최신 블로그 리뷰와 사용자들의 생생한 후기를 바탕으로, 2026년 4월 현재 가장 핫한 셋로그(setlog) 사용법을 총정리해 드립니다.
1. 셋로그(setlog)란?
"꾸미지 않은 우리들의 진짜 일상"
셋로그는 정해진 시간(매 정시)마다 친구들과 함께 짧은 영상(약 2초)을 찍어 올리는 실시간 공유 브이로그 앱입니다. 릴스에서 유행하던 'n분할 브이로그'를 자동화한 앱으로, 하루가 끝나면 이 영상들이 하나로 이어져 멋진 데일리 로그가 완성됩니다.
뜻: Setting(설정) + Log(기록)의 합성어 혹은 '세트(Set)로 남기는 로그'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특징: 갤러리 업로드 불가(실시간 촬영만 가능), 편집 필요 없음, 친구와 동시 기록.
2. 셋로그 갤럭시(안드로이드) 사용 가능 여부
현황: 현재는 iOS(아이폰) 전용 앱입니다.
갤럭시 유저라면?: 2026년 4월 말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 예정입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setlog.kr)에서 대기 명단에 이메일을 등록하면 출시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니로그(minilog): 개발진의 분리로 인해 안드로이드용으로 '미니로그'라는 별도의 앱도 제작 중이라는 소식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3. 셋로그 사용 방법 (초보자 가이드)
① 로그 만들기와 친구 초대
상단의 [+] 아이콘 클릭 후 '로그 만들기' 선택.
로그 이름(예: 우리 우정 영원히)을 정하고 참여 인원(최대 12명)을 설정합니다.
생성된 초대 코드를 친구에게 공유합니다. (친구는 '로그 참여하기'에서 코드 입력)
② 영상 찍는법 및 업로드
촬영: 매 정시 알림이 오면 카메라 버튼을 눌러 촬영합니다. (촬영 시간은 2초 고정)
시간 제한: 정시 기준 1시간 이내에만 올리면 해당 정시 기록으로 인정됩니다. (예: 12:30에 찍어도 12:00 로그로 올라감)
삭제 및 수정: 올린 후 '...' 버튼을 눌러 캡션 수정이나 삭제가 가능합니다.
③ 4명 등 n분할 설정
로그 생성 시 선택한 인원수(2~12명)에 따라 화면 분할이 자동으로 결정됩니다.
4명 설정 시 화면이 4분할로 보이며, 모두가 영상을 올리면 상단 아이콘이 회색 동그라미에서 스마일(✅)로 바뀝니다.
4. 셋로그 이용 꿀팁 및 숨겨진 기능
카메라 빨리 켜기:
화면을 위로 스와이프하거나 왼쪽으로 스와이프하면 카메라가 바로 켜집니다.
기기를 가로로 돌려도 카메라가 작동하지만, 현재 버튼 위치상 오른손 촬영이 더 편합니다.
한 번에 여러 로그 보내기: 메인 화면에서 먼저 촬영한 뒤, 이 영상을 보낼 로그(단톡방 개념)를 여러 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루로그 완성: 상단의 공유 버튼을 누르면 그날 찍은 영상들이 이어져 배경색과 비율을 조정한 최종 브이로그 영상이 생성됩니다.
5. 오류 해결 및 주의사항
카메라 차단 문제: 보안 프로그램이 설치된 회사나 학교에서는 카메라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1시간 이내에 장소를 옮겨 촬영하세요.
알림 누락: 갤럭시(출시 후 기준)나 아이폰 설정에서 '배터리 최적화 제외' 및 '알림 허용'이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과거 기록: '보관함' 기능을 통해 지난 기록을 다시 영상으로 만들거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줄 요약:
셋로그는 "숙제 같지만 은근히 중독되는 친구와의 실시간 숏폼 일기장"입니다. 갤럭시 유저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4월 말 출시 예정)
-001%20(2).jpg)
0 댓글